누가 현자인가,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quiz : 묻다, 취조하다: 퀴즈, 문제주식 중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이 '현미'-부식 중에서 최고로 중요한 것이 '소금'인데-이 두가지를 올바르게 먹지 않으면 '건강'과 '생명'이 존재할 수가 없다. '쌀'이나 '소금'을 자연 그대로 먹으면 문제가 없는데, 인간 바보들이 하느님이 주신 원 그대로의 '쌀'과 '소금'은 맛이 없다면서 중요한 영양분이 들어있는 부분을 깎아 없애고 정제해 먹는 데서 망조가 들게 되었다. -안현필 오늘의 영단어 - bureau : 국(局)오소리 감투가 둘이다 , 주간하는 사람이 둘이라, 서로 아옹다옹함을 이르는 말. 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.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.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. -장자 천지 자연의 도(道)의 성한 공덕과 큰 업적은 더할 수 없이 지극한 것이다. 덕업(德業)을 칭송한 말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edible : 식용의, 식용에 적합한: (pl)음식, 식품구르지아의 장수 노인은 식사 후에 낮잠을 잔다. 또 저녁 식사 후에는 일찌감치 취침한다. 이것이야말로 몸의 자연스런 반응에 맞춘, 이치에 맞는 생활인 것이다. 그리고 오전 중에서 오후에 걸쳐 일을 한다. 일하기 전에는 식사라고 할 정도의 것은 전혀 먹지 않는다. 그것도 생리학적으로 적합한 것이다. 하여튼 아침밥을, 충실한 식사를 하지 않아도,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가 있다. 구르지아의 많은 건강한 노인들이 그 산 증인인 것이다. -오사나이 히로시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.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,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,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. 성인(聖人)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. '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'는 옛말을 믿어라.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. -노자